이영우(李英雨) 변리사
리즈 & 코(LEES & Co.)는 1936년 故 이영우 변리사에 의해 설립된 한국 최초의 특허사무소입니다. 故 이영우 변리사는 당시 8명에 불과했던 최초 한국인 변리사중의 한 명입니다.

또한, 특허법분야의 장서 수집가로도 유명했고 한국특허제도가 최초로 시행된 시기부터 우리나라의 특허분야 발전에 크게 공헌하였습니다. 이는 한국 특허청 실록에도 잘 기록되어 있습니다

과거 일본 중앙대학(中央大學) 법학부를 졸업한 후, 1936년 변리사 자격증을 획득하였습니다.

故이영우 변리사 이력
- 일본 중앙대학 법학부 졸업, 법학사
- 최초 한국 변리사자격 취득 (1936)
- 초대 조선변리사회(한국변리사회 전신) 부이사장 (1946)
- 초대 대한변리사회 부회장 (1962), 대한변리사회 부회장 (2대~4대, 6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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