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희 이훈국제특허법률사무소(LEES & Co.)는 한국특허제도가 최초로 시행되었던 1936년에 故 이영우 변리사에 의해 설립된 국내 최고(最古)의 특허사무소입니다. 저희 사무소는 한국 최초의 변리사 8명 중의 한 사람이었던 故 이영우 변리사로부터 그의 손자까지 3대에 걸친 집안가업으로서 한국특허제도의 발전을 이끌어오고 있습니다. 저희 이훈국제특허법률사무소(LEES & Co.)는 곧 한국특허제도의 산 역사라 할 수 있습니다.

저희 이훈국제특허법률사무소(LEES & Co.)는 70여년간 축적된 오랜 실무경험 및 독보적인 노하우와 함께 3대를 이어온 집안가업을 걸고 변함없이 고객의 신뢰를 지키며, 각 기술분야의 전문지식과 성실 및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 여러분에게 최적의 해결책을 제공합니다. 또한, 저희 사무소는 70년 넘게 전세계 유명 특허대리인들과 오랜 깊은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. 이를 바탕으로 각 기술분야에 전문적이고 신뢰성있는 해외 대리인들을 선임하여 해외 지적재산권 획득 및 보호에 있어서 고객들께서 최상의 효과를 얻으시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.

21세기는 지식의 가치를 앞세워 특허권을 강화해 나가는 프로 패턴트(Pro-Patent)의 시대입니다. 이러한 시대를 맞이하여 저희 이훈국제특허법률사무소(LEES & Co.)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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